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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팅팅이 띵띵한 나날들 2021. 2. 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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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빌라, 백화점, 마트 등

집을 가던 외출을 할때에도

항상 실내에 들어서면 마주하게 되는 것이 있죠.

바로 엘리베이터인데요

옛날에는 백화점에 가면 엘레베이터 걸이라고 있었는데

지금은 까마득한 먼 얘기네요.

 

추억의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도 극중 엘리베이터걸역활을

했던 이연희님이 기억이 나긴하는데요.

어째꺼나 엘리베이터는 우리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요소이기도

한데요. 탈때 내릴때 이 위치만으로 심리를 알수가 있답니다.

엘리베이터를 탈때 서는 위치는 주로 어디일까요

한번 재미삼아 심리테스트로 알아봐요

 

아무도 없는 공간에 혼자 탈때 주로 어디에 서계시나요?

1. 문 앞

2. 벽쪽

3. 엘리베이터 버튼쪽

4. 가운데

5. 구석자리

문앞은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유형이네요.

배려하면 상대가 불편해 하고 , 내가 편하면 상대방이 불편해

하는 상황이 반복되네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참을성을 좀더

다스릴 필요가 있습니다.

 

벽쪽은 주관이 뚜렷하고 스스로한테 솔직합니다.

평상시에도 혼자 있는것을 좋아하고 사색에 잠기며

이것저것 생각하는 스타일입니다. 내공이 깊습니다.

엘리베이터 버튼쪽은 성격이 급하고 답답한걸 싫어하는 유형입니다.

무슨 일이든 남에게 맡기는것 보단 본인 스스로 직접 해결하려고

하며 일처리도 잘하는 편입니다. 신뢰를 받고 있다고 할수 있죠.

 

중앙은 눈치보는걸 싫어하는 유형입니다.

내면과 외면이 일치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잘 못하고

직설적인면에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구석자리는 방어적인 습성이 강한 유형입니다.

상처를 받는것도 , 주는것도 싫어하기 때문에

항상 거리를 두고 생활하며 좀처럼 마음문을 열지 못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지 않으셨나요?

괜히 이거 보고 엘리베이터 탈때 그 위치에 서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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